여주 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서 50대 작업자 추락해 숨져
박예린 기자 2025. 4. 2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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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전 8시 20분쯤 경기 여주시 산북면의 한 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 A 씨가 8m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당시 A 씨는 고소작업대 위에 올라 패널 공사 기초에 쓰일 뼈대를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고소작업대 위에는 A 씨 혼자 있었으며, 고소작업대가 무너지는 등의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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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전 8시 20분쯤 경기 여주시 산북면의 한 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 A 씨가 8m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당시 A 씨는 고소작업대 위에 올라 패널 공사 기초에 쓰일 뼈대를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고소작업대 위에는 A 씨 혼자 있었으며, 고소작업대가 무너지는 등의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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