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2점포 발사’ 키움 최주환, 홈런으로 개인통산 1200안타 장식했다…역대 88번째 [SD 고척 라이브]
고척|강산 기자 2025. 4. 23. 19:59

키움 히어로즈 최주환이 개인 통산 1200번째 안타를 시원한 홈런으로 장식했다.
최주환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회말 시즌 2호 홈런을 터트렸다.
팀이 0-1로 뒤진 4회말, 무사 1루서 2번째 타석에 들어선 최주환은 두산 선발투수 김유성의 시속 146㎞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역전 2점홈런으로 연결했다. 22일까지 개인 통산 1199안타를 기록 중이던 최주환의 1200번째 안타(역대 88호)였다.
최주환의 홈런은 3월 29일 고척 SSG 랜더스전 이후 18경기만에 터졌다.
고척|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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