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오일머니에 日국대 자존심 팔았나? ‘일본국대’ 미토마, 호날두와 사우디서 함께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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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일본국가대표 미토마 가오루(28, 브라이튼)가 자존심을 팔았다.
‘풋볼 인사이드’는 23일 “브라이튼은 올 여름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미토마 이적을 허락하기로 결정했다. 사우디프로리그 알 나스르가 미토마 영입을 위해 5500만 파운드(약 1041억 원)를 제안했다가 거절당했다. 알 나스르는 올 여름 더 많은 돈으로 새로운 제안을 할 것”이라 보도했다.
미토마는 알 나스르의 주요 영입 목표다. 브라이튼은 2027년까지 계약된 미토마를 보내고 얻은 자금으로 새로운 선수를 데려온다는 계획이다. 2021년 브라이튼이 불과 250만 파운드(약 47억 원)에 영입했던 미토마는 4년 만에 20배가 넘는 가치의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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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마는 21-22시즌 벨기에리그 임대를 거쳐 22-23시즌부터 본격적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다. 그는 영국 데뷔 시즌부터 7골을 넣으며 돌풍을 일으켰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3골에 그쳤던 그는 올 시즌 8골로 부활했다.
현재 미토마의 주급은 8만 파운드(약 1억 5천만 원)로 팀내 3위다. 프리미어리그 주급 1위 엘링 홀란이 52만 5천 파운드(약 10억 원)를 받는다. 미토마가 전성기에 사우디로 향한다면 홀란의 주급을 뛰어넘을 수 있다.
전세계 주급 1위는 알 나스르의 호날두다. 그는 매주 무려 322만 파운드(약 61억 원)를 받고 있다. 전세계 주급 1위부터 5위까지가 모두 사우디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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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성기의 선수가 연봉에 눈이 멀어 수준 낮은 사우디로 간다는 말에 일본에서도 아쉽다는 반응이 나온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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