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연매출 2천억 CEO...은둔생활에 말잇못 (백만장자)

김현숙 기자 2025. 4. 2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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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매출 2천억 원을 달성한 이현삼 회장이 자연인이 된 충격적인 이유가 밝혀진다.

23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주방용품계의 살아있는 신화인 이현삼 회장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현삼은 세계 최초로 양면 프라이팬을 개발하며 주방의 혁신을 일으킨 인물로, 한때 연 매출 2천억 원을 기록한 회사의 CEO였다.

서장훈과 조나단은 이현삼의 거주지인 강원도의 산속으로 찾아가, 그의 충격적인 삶의 일면을 목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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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 된 이현삼 회장의 삶 전격 공개

(MHN 김은비 인턴기자) 연 매출 2천억 원을 달성한 이현삼 회장이 자연인이 된 충격적인 이유가 밝혀진다.

23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주방용품계의 살아있는 신화인 이현삼 회장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현삼은 세계 최초로 양면 프라이팬을 개발하며 주방의 혁신을 일으킨 인물로, 한때 연 매출 2천억 원을 기록한 회사의 CEO였다.

그러나 그는 2016년, 이 회사를 1800억 원에 매각한 후 갑자기 자연인으로의 삶을 선택했다.

서장훈과 조나단은 이현삼의 거주지인 강원도의 산속으로 찾아가, 그의 충격적인 삶의 일면을 목격한다. 이현삼은 3만 평에 달하는 대지에 가족들과 함께 거주하고 있으며, 그곳의 분재방에는 300년 이상 된 나무들이 가득하다.

그중 일부는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에 달하는 값어치를 자랑한다고 전해진다. 서장훈과 조나단은 "스치면 억"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또 다른 비닐하우스에는 농기구와 고급 외제차가 함께 주차되어 있다.

그러나 이현삼은 "진짜 보물은 땅속에 묻혀있다"라고 말하며, 촬영팀을 이끌고 숨겨둔 보물을 공개할 준비를 한다.

 

이후 진행한 '왓츠 인 마이 백' 코너에서는 이현삼의 가방에서 10개가 넘는 통장들이 등장한다.

이에 대해 조나단은 "온라인 뱅킹이 편리하지 않냐"라고 묻자, 이현삼은 "단 한 번도 온라인 뱅킹을 사용한 적이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한다.

서장훈 역시 온라인 뱅킹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두 사람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이유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EBS1에서 방송된다.

사진=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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