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환경공단 직원 80여명 자발적 헌혈

최영지 기자 2025. 4. 2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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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 직원들이 생명 나눔의 가치 실천을 위해 헌혈(사진)에 동참했다.

지난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한적십자사 헌혈차량이 공단 본부(동래구 소재)와 강변사업단(사하구 소재)을 방문했고, 80여 명이 넘는 공단 직원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 혈액 수급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헌혈 릴레이에 동참했다.

부산환경공단은 연중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임직원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기반으로 취약계층 연탄 배달, 반찬나눔, 김장 봉사, 취약아동 결연 등 노력봉사와 재정적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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