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워킹맘 심신해우소 진행
최영지 기자 2025. 4. 23. 19:54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최근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심은주)에서 ‘워킹맘 心身 해우소’(사진)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워킹맘은 일과 육아라는 두 가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신체적 피로는 물론 정서적 부담도 크게 겪는다. 이들이 가정과 자신을 위한 건강한 균형을 되찾을 수 있는 몸과 마음의 쉼터를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 기획됐다.
‘워킹맘 心身 해우소’는 부산시 육아친화마을 조성 사업에서 파생된 사업이다. 연 2회 진행하며 1, 2기로 한 기수당 힐링테라피(1회), 워킹맘티칭(1회), 푸드테라피(1회) 등의 워킹맘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심은주 센터장은 “워킹맘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일과 육아를 조화롭게 이어가며 균형있는 삶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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