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에서 하수관 정비 중 매몰된 40대 중상
서윤덕 2025. 4. 23. 19:51
[KBS 전주]오늘(23일) 오후 4시쯤 고창군 고수면에서 하수관 정비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흙더미에 매몰됐다가 3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 남성은 현재 호흡은 하지만, 의식이 없는 채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땅을 파면서 흙더미가 쏟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정규재 만나 “일체의 이념 문제 안 다룰 것” [지금뉴스]
- 국민의힘 ‘맞수 토론’ 상대는?…한동훈-홍준표 서로 지목 [현장영상]
- ‘김건희 여사 선물용’…전성배, 수천만 원대 목걸이 수수 의혹 [지금뉴스]
- 삭발하는 국립대 교수…제주대학교 갈등 ‘격화’
- 고려은단 ‘올인원 비타민’ 판매중단·회수…요오드 2배 검출 [지금뉴스]
- 허은아, 개혁신당 탈당 선언…“무소속 대선 출마” [현장영상]
- ‘냥줍’만이 운명?…매일 ‘묘생역전’이 이뤄지는 곳
- “톱질해도 멀쩡” 소금 배터리…전기차 화재 해법될까? [박대기의 핫클립]
- 이재명 “기본소득 당장 하자는 건 아닌데…” [지금뉴스]
- 흔들기만 하면 겉절이 완성…‘셰이크 김치’ 등장 [이슈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