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반복되는 김유성의 위협구, 결국 벤치클리어링 발발
정재근 2025. 4. 23. 19:51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키움전. 4회말 무사 푸이그가 김유성의 얼굴쪽 위협구에 발끈하며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났다. 양 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나와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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