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안양' 앞세운 최대호, 지방정치 단체장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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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스마트 첨단기술을 통한 거버넌스의 신뢰 덕분"이라며 '2025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단체장 부문 대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최 시장은 "안양시의 이름으로 (대상을) 받았지만, 그 안엔 수많은 시민의 참여와 공직자들의 땀, 그리고 거버넌스를 가능케 한 신뢰가 함께 담겨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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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스마트 첨단기술을 통한 거버넌스의 신뢰 덕분"이라며 '2025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단체장 부문 대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23일 최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번 시상식은 시민의 체감도, 행정의 방향성, 그리고 변화의 진정성을 평가받는 자리였다"며 이 같이 밝혔다.
먼저 그는 "안양시는 스마트도시의 선도적 모델을 구축하고, 공공기관과 민간, 시민이 함께하는 거버넌스 행정을 통해 도시의 비전을 실현하고 주민의 편익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킨 점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판단했다.
이어 "CCTV 통합관제부터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고령자 안심서비스, AI 실종자 수색 시스템까지 안양의 스마트 기술은 언제나 '사람을 위한 기술'이었다"며 "기술로 안전을 설계했고,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불안을 덜어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렇게 연결돼 있으니 마음이 놓인다', '이런 기술이 내 삶과 닿아 있다는 게 신기하다' 등의 반응 하나하나가 우리 정책의 방향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 시장은 "안양시의 이름으로 (대상을) 받았지만, 그 안엔 수많은 시민의 참여와 공직자들의 땀, 그리고 거버넌스를 가능케 한 신뢰가 함께 담겨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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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창주 기자 pcj@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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