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최시훈, 벌써 2세 준비 시작.."금연 2주 째"[스타이슈]

정은채 기자 2025. 4. 2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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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의 남편이자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2세 계획을 밝혔다.

23일 채널 '기우쌤'에는 "최시훈과 에일리의 결혼을 축하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최시훈이 헤어 디자이너 기우쌤에게 머리를 맡기며 연애부터 결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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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최시훈, 에일리/사진=A2Z엔터테인먼트
가수 에일리의 남편이자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2세 계획을 밝혔다.

23일 채널 '기우쌤'에는 "최시훈과 에일리의 결혼을 축하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최시훈이 헤어 디자이너 기우쌤에게 머리를 맡기며 연애부터 결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연애와 결혼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최시훈은 "처음 같이 사니까 힘든 것도 있다. 제 개인 시간이 없다"라고 답하며 현실적인 답을 했다. 이어 그는 에일리와의 결혼 전 동거 사실도 고백했다. "와이프가 결혼 전에도 혼자 90평 대에 살았다. 제가 그 집에서 와이프랑 1년 정도 살았다"고 설명했다.
/사진=채널 기우썜 영상화면 캡쳐
최시훈은 이처럼 넓은 공간이 오히려 불편했다고 털어놨다. "너무 큰 집은 별로였다. 신혼은 같이 붙어 있고, 대화도 많이 하고 그래야 하는데 떨어져 있어도 한참 찾아야 하는 거였다. 없어지면 못 찾는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때문에 최근 더 아늑한 공간으로 이사를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와이프는 빨리 빨리 하고 싶어 하더라"면서 "그래서 제가 금연을 시작했다. 정자를 해독해야 한다고 하더라. 최소 세 달 이상 해야 한다고 해서 이제 한 2주 정도 됐다"고 전하며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채널 기우썜 영상화면 캡쳐
앞서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팀(정재형 김민수 이용주)이 맡고, 백지영과 이무진, 마이티 마우스가 축가를 맡았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 2012년 데뷔해 'Heaven', '보여줄게',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지난달 20일에는 새 미니앨범 '메모어((Me)moir)'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최시훈은 배우 출신으로, 2021년 말 처음 공개된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F&B, MCN 사업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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