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 초등교사가 전하는 문해력 향상법은?
[KBS 제주] [앵커]
오늘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책의 날'입니다.
하지만 책보다는 미디어콘텐츠가 일상이 된 요즘, 아동·청소년 문해력 저하 문제가 교육 이슈로 대두되면서 학부모님들 걱정도 크신데요.
최근 아이들의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책을 낸 도내 초등학교 교사 부부가 있습니다.
공혜정 선생님 나와 있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먼저, 시청자분들에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앵커]
남편분과 함께 책을 쓰셨습니다.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문해력과 글쓰기인데요.
남편분도 초등학교 교사라고요.
부부가 이 책을 쓰시게 된 계기가 궁금한데요?
[앵커]
교육 현장에서 보는 아이들의 문해력 수준,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예전과는 매우 다른가요?
[앵커]
그렇다면 요즘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문해력 저하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앵커]
선생님도 학부모시죠?
요즘 학부모들이 아이의 문해력과 관련해 어떤 부분을 고민하고, 궁금해 하나요?
[앵커]
그렇다면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문해력 향상법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죠.
[앵커]
글쓰기와 책 읽기가 어려운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글을 쓰게 하는 방법도 있을까요?
[앵커]
학부모들도 문해력에 대한 이해, 발전도 필요하잖아요.
도움 말씀 주신다면요?
[앵커]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사회에서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가정과 교육계, 각각 역할이 조금씩 다를 것 같아요?
[앵커]
네,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한 선생님의 노력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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