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사고 위험군 시설 101개소 집중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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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이 언론분석 등을 통해 사고 고위험 시설 20종 101개소를 선정해 집중 안전점검을 진행하는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점검은 고창군 안전총괄과, 전북전기안전공사, 전북가스안전공사, 관내 전문점검업체가 참여해 6월13일까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 및 자발적 안전의식을 높이는 기회로 삼고 지적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후 지속적으로 보완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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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 고창군 관계자가 사고 고위험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185838001uklz.jpg)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언론분석 등을 통해 사고 고위험 시설 20종 101개소를 선정해 집중 안전점검을 진행하는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대상 시설물은 요양병원, 자동차정비소, 노후주택, 교량, 숙박업소 등이다.
점검은 고창군 안전총괄과, 전북전기안전공사, 전북가스안전공사, 관내 전문점검업체가 참여해 6월13일까지 진행된다.
사유시설은 점검 후 지적사항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자발적인 수리를 유도하고 공공시설의 경우 지적사항 개선을 위한 예산확보 후 보강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 및 자발적 안전의식을 높이는 기회로 삼고 지적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후 지속적으로 보완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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