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예·적금 금리 하락…4대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2.7%

김경림 2025. 4. 23. 18: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중 주요 은행권 예·적금 금리가 내려가고 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이날부터 예금 상품 5종 금리를 최대 0.15%포인트(p) 내렸다.

카카오뱅크도 이날부터 정기예금과 자유적금 2종 금리를 0.10∼0.15%p 낮췄고, 우리은행과 IBK기업은행,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도 예·적금 금리를 내렸다.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4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의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연 2.60∼2.70%로, 2%대 중반 수준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경림 기자 ]

셔터스톡


시중 주요 은행권 예·적금 금리가 내려가고 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이날부터 예금 상품 5종 금리를 최대 0.15%포인트(p) 내렸다.

퍼스트정기예금 1년 만기 금리가 연 2.30%에서 2.15%로 조정됐다. 온라인 전용상품인 e-그린세이브예금 12개월 만기 금리도 연 2.70%에서 2.60%으로 내렸다.

카카오뱅크도 이날부터 정기예금과 자유적금 2종 금리를 0.10∼0.15%p 낮췄고, 우리은행과 IBK기업은행,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도 예·적금 금리를 내렸다.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4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의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연 2.60∼2.70%로, 2%대 중반 수준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KIZM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