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특화 익산 '모인여행숲도서관' 문 열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행을 주제로 한 도서관이 익산시에 문을 열었다.
익산시는 23일 모인공원 내 조성된 '모인여행숲도서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모인여행숲도서관은 특히 세계지도와 기차형 서가, 기차형 열람 좌석 등 여행을 주제로 공간도 구성됐으며 홀로그램을 활용한 '불멍존'도 마련됐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모인여행숲도서관은 여행을 주제로 시민들이 모여 소통하고 추억을 나누는 문화공간으로 책과 여행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주제로 한 도서관이 익산시에 문을 열었다. 익산시는 23일 모인공원 내 조성된 '모인여행숲도서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모인여행숲도서관은 393㎡ 규모로 1800여 권의 여행 서적과 여행 관련 자료를 갖춘 여행 특화도서관이다.
모인여행숲도서관은 특히 세계지도와 기차형 서가, 기차형 열람 좌석 등 여행을 주제로 공간도 구성됐으며 홀로그램을 활용한 '불멍존'도 마련됐다.
또 여행의 추억을 담아 올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카메라 대여 서비스'와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여행 공유룸'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모인여행숲도서관은 여행을 주제로 시민들이 모여 소통하고 추억을 나누는 문화공간으로 책과 여행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북CBS 도상진 기자 dosj44@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칼럼]조희대·지귀연 법관 시대에 처음 보는 재판 풍경
- 이재명 "개헌 시급한지 의문…경제 민생 문제 집중해야"
- 전 애인에 마약 탄 음료 먹여 숨지게 한 20대…檢, 항소심 중형 구형
- 매미·쥐 먹으며 생활…'서울시립아동보호소' 인권침해 밝혀졌다
- 민주∙혁신당, '李 선거법' 대법 속도전에 "정치적 결정 의심"
- 정규재 "이재명, 보수∙진보 없이 장관 인사한다고 해"
- '2+2 통상협의' 50여명 대규모 방미단 구성…'안보' 제외
- 미아동 마트 흉기살해범, 범행 직후 112 자진신고…경찰, 구속영장 신청
- 한동훈-홍준표 '3시간 데스매치' 예고…국힘 2R 대진표
- 조태열 "대미협상, 한번으로 안 끝나…서두를 생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