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메이와 불륜' 다나카 케이 "난 아내도 아이도 있는 사람.. 금단의 관계NO" [리폿-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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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연하의 여배우 나가노 메이와 불륜 의혹에 휩싸인 배우 다나카 케이가 해당 의혹을 부인했다.
23일 다나카 케이와 나가노 메이의 불륜 의혹을 단독 보도한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다나카는 "나는 마흔 살이고 아내와 아이도 있는 사람으로서 나가노와 불륜관계였다는 점을 단호히 부인한다"면서 의혹을 일축했다.
앞서 주간문춘은 다나카 케이와 나가노 메이가 금단의 사랑에 빠졌다며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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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15살 연하의 여배우 나가노 메이와 불륜 의혹에 휩싸인 배우 다나카 케이가 해당 의혹을 부인했다.
23일 다나카 케이와 나가노 메이의 불륜 의혹을 단독 보도한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다나카는 "나는 마흔 살이고 아내와 아이도 있는 사람으로서 나가노와 불륜관계였다는 점을 단호히 부인한다"면서 의혹을 일축했다.
이어 "나가노와 영화로 처음 만나 업무 외 대화조차 나누지 않았으며 그로부터 4년 후 공통의 지인에게 초대를 받아 함께한 식사자리에서 오랜만에 다시 만나 긴 대화를 나눴다"며 "이후 서로의 집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 잦아졌고, 각자의 집에 나가노의 어머니나 내 아내가 함께 있었기 때문에 불륜관계로 발전할 여지는 전혀 없었다"라고 거듭 주장했다.
앞서 주간문춘은 다나카 케이와 나가노 메이가 금단의 사랑에 빠졌다며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다나카는 지난 2011년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둔 유부남으로 둘의 부적절한 관계에 일본 열도가 들썩였다.
이뿐만이 아니다. 나가노는 다나카 외에도 TBS 드라마 '캐스터'에 함께 출연 중인 한국배우 김무준과 교제하며 양다리를 걸쳤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김무준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김무준과 나가노 메이는 친한 동료사이"라며 열애설 및 불륜 관련 루머를 전면 부인했다.
한편 나가노 메이는 일본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지난 2009년 영화 '하드 리벤지, 밀리 블러드 배틀'의 아역으로 데뷔한 이래 '내 이야기!' '피치걸'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하코즈메 ~싸워라! 파출소 여자들~' 등에 출연하며 차세대 톱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2026년엔 NHK 대하드라마 '도요토미 형제!'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지난 9년의 활동 기간 동안 이렇다 할 잡음 없이 맑고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만큼 나가노의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다나카 케이는 데뷔 25년차의 베테랑 배우로 주로 조, 단역으로 꾸준히 활동하다 지난 2017년 방영된 '아재's 러브'를 계기로 주연배우로 거듭났다.
다나카는 지난 2011년 배우 출신 사쿠라와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지난 2015년에도 그라비아 아이돌들과 함께 술을 마시는 모습이 포착되며 불륜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다나카 케이 공식 홈페이지, 나가노 메이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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