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비 배인, 男아이돌 최초 커밍아웃?..소속사 측 "개인 사생활" [스타이슈]
허지형 기자 2025. 4. 23. 17:57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그룹 저스트비 멤버 배인이 공연 도중 커밍아웃을 선언했다.
저스트비 배인은 지난 22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저스트비 월드투어 '저스트 오드' 공연에서 커밍아웃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그는 무대 위에 올라 "I'm proud to be part of the LGBTQ community"(나는 LGBTQ 커뮤니티의 일원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외쳤다.
LGBTQ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퀴어의 첫 글자를 따 만들어진 약어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이후 현지 팬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한국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가 커밍아웃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그룹 와썹 출신 지애가 양성애자임을 밝혔고, 하이브 소속 그룹 캣츠아이 라라가 "여자를 좋아한다"며 고백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저스트비 소속사 측은 스타뉴스에 "개인 사생활"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배인은 2021년 저스트비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전 그는 MBC '언더나인틴' 출연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도연 '19금' 열연에..이찬원 경악 "선정적" - 스타뉴스
- 최여진 남편, 사이비 의혹에 "해당 종교서도.." - 스타뉴스
- 배정남 충격 비보.."악성 종양 2년만 수술대" - 스타뉴스
- "성대 여신 홍주연, 며느릿감 좋지" ♥전현무 미소 - 스타뉴스
- 하니, '사망사고' 양재웅과 각자의 길 - 스타뉴스
- '솔드아웃 킹' 진, 佛 최대 플랫폼서 BTS 멤버 중 가장 빨리 LP 품절 | 스타뉴스
- '나혼산', 사과는 없다..성범죄 은폐 日기업·전범기 만화 홍보 후 '슬쩍 삭제' [스타이슈] | 스타
- '강도 피해' 나나, 12년만 예능 출연에 과감한 가슴골 노출.."방송사고다" 경악[스타이슈] | 스타뉴
- 이소라, 우울감+건강 이상 고백.."100kg에 혈압 190까지"[요정재형] | 스타뉴스
- 1위 아이브 장원영, 2위 블랙핑크 제니, 3위 블랙핑크 로제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