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만료로 퇴거요청한 집주인에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장광일 기자 2025. 4. 23. 17:57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에서 집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퇴거를 요청한 집주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위협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22일 특수협박 혐의로 50대 A 씨를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A 씨는 22일 오후 9시쯤 사상구 덕포동 자신의 주거지에서 70대 집주인 B 씨를 향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술을 마신 상태였던 그는 B 씨가 집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퇴거를 요청했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23일 A 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매출 1000억 반도체 회사 일궜는데, 늦둥이 남동생이 꿀꺽…딸들은 '팽'
- '남창희♥' 윤영경, 피렌체 신혼여행 모습 공개…미소 속 빼어난 미모까지
- "처형과 '호빠 선수' 만난 아내…두 번째 상간남에게 '만질래?' 카톡" 울화통
- "예금 6억" 은행장 답변 받아낸 김선태…두번째 선택은 'OOO 치킨'[영상]
- 이효리, 자폐 스펙트럼 청년 유지훈에 단독 요가 강습 "편해질 수 있어"
-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했다”…60대 콜롬비아 아미, 눈물의 BTS 성지 방문 [영상]
- '홍박사님을 아세요' 조훈, 71만 유튜버 윤혜정과 5월 결혼…"혼자 아닌 둘로"
- '45세' 성유리, 가녀린 목선 드러낸 채 휴식…여전한 요정 미모 [N샷]
- '텍사스레인저' '델타포스' 배우 척 노리스 별세…향년 86세
- 박지훈 측, '왕사남' 1400만 돌파에 눈물 뚝뚝 단종 영상 대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