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를 알려라" 파워캠페인TF '대구 출동'

경남=이채열 기자 2025. 4. 2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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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파워캠페인TF팀이 '2026 양산방문의해' 홍보를 위해 대구로 출동했다.

지난 22일 동대구역 실내 로비에서 열린 게릴라 홍보이벤트에 합류한 TF팀은 유튜브 콘텐츠 촬영과 피켓 홍보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양산시 파워캠페인TF팀은 시민소통, 언론, 홍보 담당 공무원들로 구성된 한시적인 TF로,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해 기민하게 움직이며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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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시장 등 대구서 '2026 양산방문의 해' 홍보나서
나동연 양산시장(왼쪽 첫번째)과 하진솔 주무관(왼쪽 두번째) 등이 대구에서 양산 알리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사진=양산시
양산시 파워캠페인TF팀이 '2026 양산방문의해' 홍보를 위해 대구로 출동했다. 지난 22일 동대구역 실내 로비에서 열린 게릴라 홍보이벤트에 합류한 TF팀은 유튜브 콘텐츠 촬영과 피켓 홍보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행사에는 양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출연진인 민홍식 홍보팀장과 하진솔 주무관이 함께하며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여행지에서 인생지로', '글로벌 관광도시 양산'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든 이들은 나동연 시장과 함께 동대구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에게 양산의 매력을 전했다.

하 주무관은 "양산에 대한 인지도가 높았고 많은 이들이 2026년 방문의 해에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 파워캠페인TF팀은 시민소통, 언론, 홍보 담당 공무원들로 구성된 한시적인 TF로,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해 기민하게 움직이며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름처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양산시를 향한 국민적 관심을 이끄는 최전선에서 활약 중이다.

경남=이채열 기자 oxon9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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