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 불륜설’ 日 유명 女배우의 한국인 남친?…“친한 동료일 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의 유명 여배우 나가노 메이가 '양다리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한국인 남자친구로 지목된 배우 김무준이 이를 부인했다.
23일 김무준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무준과 나가노 메이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며 "(그저) 친한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나가노 메이 측 역시 현지 매체를 통해 "다나카 케이는 연예계 선배일 뿐 교제한 사실은 없다. 김무준 역시 연인이 아니다"라며 불륜설과 양다리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유명 여배우 나가노 메이가 ‘양다리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한국인 남자친구로 지목된 배우 김무준이 이를 부인했다.
23일 김무준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무준과 나가노 메이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며 “(그저) 친한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이날 일본의 한 매체는 나가노 메이가 다나카 케이와 불륜 관계라고 폭로하며, 현재 같은 작품에 출연 중인 한국 배우와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는 2021년 영화 ‘그렇게 바통은 넘겨졌다’에서 호흡을 맞추며 부적절한 관계로 발전했다.
나가노 메이는 1999년생, 다나카 케이는 1984년생으로 두 사람은 15살 차이다.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다나카 페이는 2015년에도 불륜 의혹에 휩싸인 바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체는 나가노 메이가 같은 작품에 출연한 한국 배우를 자택으로 초대한 정황도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일본 TBS 드라마 ‘캐스터’에 함께 출연 중인 김무준이 그의 남자친구가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하지만 김무준 측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선을 그었다. 나가노 메이 측 역시 현지 매체를 통해 “다나카 케이는 연예계 선배일 뿐 교제한 사실은 없다. 김무준 역시 연인이 아니다”라며 불륜설과 양다리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한편 김무준은 2020년 웹드라마 ‘뉴런’으로 데뷔해 드라마 ‘알고 있지만’,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연인’, ‘오늘도 지송합니다’ 등에 출연했다. 이후 일본에 진출해 드라마 ‘블랙페앙2’, ‘캐스터’ 등 연달아 작품 활동을 펼치며 입지를 굳히고 있다.
오는 9월에는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로 국내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