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두산 이승엽 감독 "(이)병헌이의 몸상태도 있기에 (고)효준이 큰 힘 될 것"

[STN뉴스=고척] 이형주 기자 = 이승엽(48) 감독이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산베어스는 23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두산의 이승엽 감독은 23일 키움전 라인업으로 정수빈(중견수)-제이크 케이브(우익수)-양의지(포수)-양석환(1루수)-김재환(지명타자)-김민석(좌익수)-강승호(3루수)-박준영(유격수)-오명진(2루수)을 선발로 내세웠다. 선발 투수는 김유성이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이 있었다. 신인 박준순이 내려가고, 영건 오명진이 올라왔다.
이승엽 감독은 "(박)준순이의 경우 현재는 경기를 뛰어야 한다. 1군에서 경험을 했고, 더 많은 경기를 위해 내려갔다. 드래프트 1번으로 확실히 좋은 선수다. 대신 (오)명진이가 올라온다. 2군에서 좋다는 보고도 받았다. 오명진의 시범 경기 때 좋은 모습의 재현? 본인 하기에 달렸다고 본다. 2군에서 재정비를 했고, 마음도 다잡았을 것이다. 도움이 돼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재활 중인 곽빈과 홍건희에 대해서는 "(곽)빈의 경우 이번주 이천에서 캐치볼을 시작할 예정이다. (홍)건희의 경우 조금 더 빠르다. 캐치볼을 30구 정도 던졌고, 곧 하프피칭에 들어간다. 두 선수 몸상태를 계속 지켜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선발 김유성에 대해서는 "퓨처스에서 좋은 투구를 했다. 경기에서 보여줘야 한다. 좋은 투구를 보여줄 시기가 됐다고 생각한다"라며 호투를 기대했다.
마지막으로 이승엽 감독은 최근 영입한 베테랑 좌완 불펜 고효준을 언급했다. 두산은 지난 17일 좌완 강속구 투수 고효준을 영입했다. 최근 퓨처스리그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컨디션 점검도 마쳤다.
이승엽 감독은 "(고)효준이가 (팀이 없던) 지난 겨울부터 준비를 잘 해왔다. 컨디션에 문제만 없다면 5월 1일에 콜업을 할 생각이다. 아흐레(9일) 연속 경기가 있기에 투수가 필요하다. (2군에 내려가 있는 좌완 불펜) (이)병헌이의 몸상태도 있기에 더 그렇다. 경험 있는 선수가 (그 때 1군에) 와주면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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