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최강희, 고심 끝에 새 가족 맞았다…얼마나 좋으면 입술 쭉 애교

장예솔 2025. 4. 23. 17: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강희 소셜미디어
최강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최강희가 새 가족을 공개했다.

최강희는 4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가지 좋은 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트 중인 최강희의 모습이 담겼다. 입술을 쭉 내밀며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낸 최강희는 "머리카락 자르는 걸 좋아하는 내가 헤어컷을 한다는 것. 좀 웃을 걸ㅋㅋ 쑥스러워서"라고 전했다.

이어 "두 번째는 드디어 고심 끝에 새 가족을 맞이했다는 것. 잘 쓸 거예요. 쏜살같은 바람이 필요할 때! 물론 안전제일! 그나저나 작년부터 안 보이네. 내 크림색 헬멧"이라고 털어놨다.

최강희가 말한 새 가족은 바이크였다. 청순한 미모와 대비되는 반전 취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강희는 개인 채널 '나도최강희'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