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트와이스 냅두고 사나만 태그 이유 있었나? 럽스타 의혹에 빛삭

장예솔 2025. 4. 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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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지드래곤, 사나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지드래곤과 사나가 럽스타 의혹에 휩싸였다.

지드래곤은 4월 22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내한 콘서트를 관람했다.

지드래곤은 절친 코드 쿤스트, MBC 예능 '굿데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정해인과 함께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연에는 그룹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참석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지드래곤 역시 자신의 SNS에 콘서트 사진을 게재하며 공연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지드래곤은 트와이스 공식 계정이 아닌 사나 개인 계정만을 태그하며 "에?"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사진은 사나가 전광판에 비친 모습을 찍은 것이었기에 두 사람의 럽스타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게시물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자 지드래곤은 빠르게 삭제 조치했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24일, 25일에도 콜드플레이 내한 콘서트 공식 게스트로 활약한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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