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일산 덕이동 손톱깎이 제조공장서 화재…인명 피해 아직 없어
신진욱 기자 2025. 4. 23. 17:08

23일 오후 2시25분께 고양 일산서구 덕이동의 한 손톱깎이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공장에 있던 직원 5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차량과 장비 20여대와 인력 50여명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신진욱 기자 jwshi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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