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축구선수 정동호와 열애·결혼설 부인 “당황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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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은(36)이 축구선수 정동호(35)와 열애설과 결혼설을 부인했다.
김소은은 23일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정동호와 열애는 절대 아니다. 결혼설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저도 모르는 내용인데 너무 당황스럽고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날 한 매체는 김소은과 정동호가 결혼을 전제로 1년 넘게 교제 중이라며 해외여행도 자주 함께 다니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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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은 23일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정동호와 열애는 절대 아니다. 결혼설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저도 모르는 내용인데 너무 당황스럽고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또 정동호와 해외 여행을 갔다는 의혹에 대해서는“촬영 때문에 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오작교가 전 축구선수 허범산이라는 의혹에 대해선 “15년 지기 친구다. 저와 허범산, 정동호는 골프 패밀리”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김소은과 정동호가 결혼을 전제로 1년 넘게 교제 중이라며 해외여행도 자주 함께 다니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소은은 지난 2023년 종영한 KBS2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정동호는 2009년 J리그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 입단하며 프로 데뷔를 했다. 2021년부터는 프로축구 K리그 1 소속 수원FC에서 활약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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