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근 5년간 스미싱 피해 10배 증가
ubc울산방송 2025. 4. 23. 16:50
지난 2020년 11건→2024년 110건
출처 불분명한 주소 누르지 말아야
출처 불분명한 주소 누르지 말아야

울산에서 스미싱 사기 피해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스미싱 사기 발생 건수는 지난 2020년 11건에서 지난해 110건으로 5년 새 10배나 증가했습니다.
스미싱 문자에 있는 인터넷 주소를 누를 경우 개인정보 유출과 금전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출처가 불분명한 주소는 누르지 않는 게 피해 예방책입니다.
배대원 기자 dwb@u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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