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덕이동 손톱깎이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노승혁 2025. 4. 2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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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23일 오후 2시 25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의 한 손톱깎이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화재 진압중인 소방관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불이 나자 공장에 있던 직원 5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차량과 장비 20여 대와 인력 5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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