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싱글' 최강희, 4년 공백기 깊은 끝 경사…:"새 가족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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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기분 전환과 함께 새로운 식구를 맞이했다.
23일 최강희는 소셜 미디어 계정에 "두 가지 좋은 일. 머리카락 자르는 걸 좋아하는 내가 헤어컷을 한다는 것. 두 번째 드디어 고심 끝에 새 가족을 맞이했다는 것. 잘 쓸거예요. 쏜살같은 바람이 필요할 때! 물론 안전제일! 그나저나 작년부터 안 보이네 내 크림색 헬멧"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최강희는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시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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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최강희가 기분 전환과 함께 새로운 식구를 맞이했다.
23일 최강희는 소셜 미디어 계정에 “두 가지 좋은 일. 머리카락 자르는 걸 좋아하는 내가 헤어컷을 한다는 것. 두 번째 드디어 고심 끝에 새 가족을 맞이했다는 것. 잘 쓸거예요. 쏜살같은 바람이 필요할 때! 물론 안전제일! 그나저나 작년부터 안 보이네 내 크림색 헬멧”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최강희는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시도 중이다. 머리카락 자르는 걸 좋아한다는 최강희는 화창하게 맑은 날 기분이 좋아지는 헤어컷으로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볼에 바람을 넣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짓는 최강희가 인상적이다.
이어 최강희는 고심 끝에 새롭게 들인 바이크를 공개했다. 최강희가 새롭게 들인 미니 오토바이는 혼다 닥스 125로, 478만 원 가량으로 알려졌다. 최강희는 그간 다양한 예능에서 바이크를 타고 출근하거나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최강희는 2021년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는 부분에 대해 한 예능에서 “가족들에게 그만하고 싶다고 하니까 ‘수고했다. 하고 싶은 걸 해봐라’라고 해주더라. 번호도 바꾸고 전에 하던 매니저님께 '대본 검토하지 않는다고 말해달라'고 얘기드렸다”며 “행복하지 않았다. 쉬었더니 정신적으로 좋더라. 배우 말고 다른 할 수 있는 일들이 뭐가 있을지 궁금해서 방송작가 학원도 몇 달 다녔고 편집 쪽 해볼까 싶어 편집도 배웠다. 고깃집에서 4달 동안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최강희는 현재 CBS 음악FM ‘최강희의 영화 음악’을 진행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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