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수X이희준 '귤레귤레', 튀르키예서 벌어지는 짠내 로맨스...6월 극장 개봉
고봉수X이희준X서예화가 보여주는 3일간의 특별한 여정

(MHN 이지원 인턴기자) 터키의 이국적인 모습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영화 '귤레귤레'가 오는 6월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튀르키예 카파도키아에서 펼쳐지는 짠내물씬 바이바이 로맨스 영화 '귤레귤레(Güle-Güle)'가 지난 17일 오는 6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동시 공개했다.
'귤레귤레'는 꿈과 사랑, 미련으로 가득했던 지난 시절과 인연들을 마주하고 비로소 작별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제목 '귤레귤레'는 헤어질 때 사용하는 튀르키예 인사말로 사람을 떠나보낼 때 쓰이며 '웃으며 안녕'이라는 의미다.

'귤레귤레'는 델타 보이즈'(2017), '습도 다소 높음'(2021) 등 독특한 유머가 매력적인 고봉수 감독의 8번째 장편영화로, 장르를 넘나들며 견고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이희준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는 서예화를 비롯해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강렬한 존재감으로 뽐낸 신민재, 그리고 정춘까지 명품 신스틸러들이 극에 생동감을 더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작품 배경인 튀르키예 카파도키아의 이국적인 풍경에 녹아든 배우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붉게 물든 노을을 배경으로 장대한 협곡에 나란히 앉아 있는 대식과 정화 두 사람 사이에서 피어나는 은은한 로맨스 기류를 엿볼 수 있으며, '일도 사랑도 짠내 날 땐 바이바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애틋한 지난 시절과 작별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인생 여행기를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상사와 출장을 온 대식과 전남편과 여행을 온 정화가 튀르키예 카파도키아에서 우연히 재회하며 벌어지는 3일간의 특별한 여정을 담았다. "네가 내 진심을 때린 거야 그게 아직 멍들었고"라는 대식의 대사는 두 사람 사이의 짠내 나는 과거를 암시하며, 전남편과 정화의 갈등 속에서 서로를 향한 기억과 감정이 다시금 떠오르는 로맨틱한 재회를 엿볼 수 있다.
이희준, 서예화 그리고 고봉수랜드가 선사하는 2025년 짠내물씬 로맨스 패키지 '귤레귤레'는 오는 6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인디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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