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남친룩 교과서 등극 “매일이 데이트야” [스타의 패션]
이수진 기자 2025. 4. 23. 16:04


가수 이찬원이 ‘남친룩의 정석’을 실현 중이다.
방송 현장부터 비하인드 공간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티엔엔터테인먼트 이찬원 SNS 계정에는 ‘찬또그래퍼’라는 메시지와 함께 그의 데일리 착장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진청 데님 재킷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댄디한 스타일, 단정한 수트에 자연스럽게 늘어진 타이로 연출한 포멀 룩, 계절감이 느껴지는 핑크 니트와 데님 조합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가 소화하는 스타일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정돈된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스트라이프 셔츠, 체크 셔츠, 패턴 니트 등 소소한 아이템 하나하나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찬원의 스타일링은 마치 ‘오늘 데이트 나가는 남자친구’처럼 친근하면서도 세심하다. 어떤 콘셉트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그의 패션 감각은 매일 올라오는 사진 속에서도 꾸준히 엿볼 수 있다.
매일매일 새로운 착장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이찬원. ‘남친룩이란 바로 이런 것’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그의 모습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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