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맑은 냇가
서대연 2025. 4. 23. 15:57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중구 청계천 '책 읽는 맑은 냇가'에서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문을 연다. 202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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