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해경-육군 제22보병사단 북진여단, 통합방위 업무협약

유형재 2025. 4. 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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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서장 박홍식)와 육군 제22보병사단 북진여단(여단장 대령 이세형)은 23일 통합방위 및 대테러 작전 협조체계 구축, 해양 사고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했다.

박홍식 강릉해경 서장은 "제23경비여단에 이은 북진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가자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한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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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협업체계 강화…해양경찰-육군 협력체계 구축
강릉해경-육군 제22보병사단 북진여단,업무협약 [강릉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릉해양경찰서(서장 박홍식)와 육군 제22보병사단 북진여단(여단장 대령 이세형)은 23일 통합방위 및 대테러 작전 협조체계 구축, 해양 사고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했다.

업무협약 내용은 해상 상황 발생 시 공동 조치 및 정보제공, 해안에서의 수색·구조 및 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 요소 식별 시 통보 등 관할 해역에서의 안보와 안전 역량 강화 등이다.

특히 양 기관의 상시 통신망 유지와 감시 영상 제공으로 상호 간 원활한 정보공유와 적극적인 협력이 가능해 현재보다 완벽한 경계 및 신속한 대응 태세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박홍식 강릉해경 서장은 "제23경비여단에 이은 북진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가자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한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8일 강릉해경은 육군 제23경비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릉해경-육군 제22보병사단 북진여단,업무협약 [강릉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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