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해 구조물, 제2의 남중국해 인공섬?…"비례적 대응 나서야"

2025. 4. 23. 15: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박병광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
--------------------------------------------

● 서해상 '중국 구조물' 논란

"잠정조치수역에 구조물 설치…여러 잠재성 내포"

"중국, 구조물 설치 전에 한국과 사전 논의했어야"

"관리 목적 구조물, 어업과 관련 없어…협정 위반"

"중국 일방적 결정, 유엔 해양 협약 위반에 해당"

"중국, 경제·정치적 이익 고려해 구조물 퇴거 안 할 듯"


● '양식업 시설' 주장하지만…

"구조물에 한국 해군 감시용 시설 설치했을 가능성"

"국제법상 중국 영유권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 적어"


● 서해 '내해(內海)화' 시도?

* 박병광 /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중국, 서해에도 '남중국해'와 유사한 접근 시도할 수도"

"'내륙 국가' 중국, 시진핑 집권 후 '해양 강국화' 추구"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