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미국 싱크탱크와 현안 논의..."한미 동맹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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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는 미국의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 CSIS의 존 햄리 소장을 만나 양국 간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재명 후보 캠프는 이 후보가 이 자리에서 현재 한미가 당면한 관세, 안보, 대북 문제 등 주요 현안을 두고 의견을 교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 후보는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한일 협력과 한미일 협력의 상호 신뢰를 공고히 만들어, 한미 양국이 마주한 여러 현안을 잘 풀어나갈 수 있다는 기대를 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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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는 미국의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 CSIS의 존 햄리 소장을 만나 양국 간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재명 후보 캠프는 이 후보가 이 자리에서 현재 한미가 당면한 관세, 안보, 대북 문제 등 주요 현안을 두고 의견을 교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 후보는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한일 협력과 한미일 협력의 상호 신뢰를 공고히 만들어, 한미 양국이 마주한 여러 현안을 잘 풀어나갈 수 있다는 기대를 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캠프 측은 또, 햄리 소장이 한국이 글로벌 차원에서도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고, 이에 이 후보는 글로벌 차원에서 기여 방안을 정책 구상에 담아 내놓고 있다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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