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구당구 고수들의 진검 승부” 700점 이상 대상 김동수배 4구당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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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700점 이상 고수들이 진검 승부를 벌인다.
화목당구동호회(회장 문일수)는 오는 26일 경기도 신갈 프로당구김동수당구클럽에서 '제3회 김동수배 전국4구당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 12일 경기도 부평당구클럽에서 열린 '제1회 4구사랑배 전국당구대회' 이후 14일 만이다.
따라서 전국의 4구당구 고수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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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점 이상 고수들만 대상,
‘코너룰’ 적용 64강 토너먼트

화목당구동호회(회장 문일수)는 오는 26일 경기도 신갈 프로당구김동수당구클럽에서 ‘제3회 김동수배 전국4구당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 12일 경기도 부평당구클럽에서 열린 ‘제1회 4구사랑배 전국당구대회’ 이후 14일 만이다. 다만, ‘제1회 4구사랑배’가 700점 이하만을 대상으로 한 대회인 반면, 이번 ‘제3회 김동수배’는 700점 이상을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전국의 4구당구 고수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목당구동호회 ??회장은 “”
대회 방식은 64강 녹다운 토너먼트이며, 100득점 후 3쿠션으로 마무리한다. 고수들의 경기이기 때문에 자칫 한번의 실수로 패할 수 있다.
코너에서의 모아치기(세리)를 막기 위해 ‘코너룰’(장축과 단축 1포인트를 연결한 선안에서는 연속 3득점 이상을 금지)이 적용되고, 프로즌시 초구배치로 경기를 재개한다.
화목당구동호회 문일수 회장은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 맞는 대회다. 4구당구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면서 올해 처음으로 64강 토너먼트로 개최하게 됐다”며 “부산 목포 대구 등 전국의 4구당구 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고 말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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