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24 날씨] 프랑스, 폭우에 강 범람해 홍수

최현미 2025. 4. 23. 15: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선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강이 범람해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월요일, 프랑스 남서부 지역에 위치한 베제르 강에선 폭우에 강물이 넘쳐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겼습니다.

주택까지 물이 차올랐고, 인근에 있는 강에서도 수위가 높아져 경계 단계가 내려지기도 했는데요.

당분간 이 지역에는 비가 자주 내릴 것으로 보여 홍수 위험이 계속되겠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우리나라 수도권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먼지 걱정 없이 전국의 대기질은 깨끗하겠고요.

서울의 한낮 기온은 20도로 예년 이맘때 봄 날씨와 비슷하겠습니다.

싱가포르에선 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무더위 속에 습도는 더욱 높아지겠습니다.

뉴델리의 한낮 기온은 42도까지 치솟아 폭염의 기세가 더 심해지겠습니다.

로마는 4월에 평균 사흘에 한 번 정도로 비가 자주 내립니다.

내일도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토론토에선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구름이 발달하겠습니다.

워싱턴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무척 크겠습니다.

세계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그래픽:박혜령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최현미 기상캐스터 (choih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