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하트스토퍼', 마지막 시즌→영화로 제작

(MHN 김은비 인턴기자)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하트스토퍼'(Heartstopper)의 마지막 시즌이 영화로 제작된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넷플릭스는 공식 X 계정을 통해 하트스토퍼 마지막 시즌의 영화 제작 소식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중요한 작품으로서 그동안 하트스토퍼의 결말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 큰 의미를 지닌다.
넷플릭스 투둠(Tudum)을 통해 공개된 추가 정보에 따르면, 기존 시리즈의 주연인 키트 코너와 조 로크가 닉과 찰리 역으로 다시 출연하며, 두 배우는 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 '하트스토퍼'의 원작자인 앨리스 오스먼이 각본을 썼으며 '스틸 앨리스'의 감독 워시 웨스트모어랜드가 연출을 맡는다. 촬영은 오는 여름에 시작될 예정이다.
앨리스 오스먼은 "하트스토퍼의 마지막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하트스토퍼의 팬들에게 "그동안 기다려 준 인내와 열정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환상적인 결말을 완성하는 것을 기다릴 수 없다"라고 밝히며 영화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영화는 지난해 10월에 방영된 시즌3의 마지막 장면부터 이어진다. 시즌3에서는 닉과 찰리가 깊은 관계로 발전하지만, 닉이 대학 진학을 준비하면서 찰리는 학교에서 새로운 독립을 모색하고, 장거리 연애의 현실이 그들 사이를 억압한다. 투둠은 "의심이 일고, 그들의 관계는 가장 큰 시련에 직면한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하트스토퍼'는 지난 세 시즌 동안 LGBTQ+ 캐릭터와 주제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넷플릭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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