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이어 ‘포스트 팬데믹’도 영상화, 이낙준 작가 “순항하길”

박수인 2025. 4. 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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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전문의 겸 작가 이낙준의 웹소설 '포스트 팬데믹'이 '중증외상센터'에 이어 드라마로 제작된다.

이낙준 작가(필명 한산이가)는 4월 2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포스트 팬데믹'의 영상화 소식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순항하길"이라고 덧붙였다.

이낙준 작가가 원작자로 참여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전 세계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포스트 팬데믹'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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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제공, 이낙준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이비인후과전문의 겸 작가 이낙준의 웹소설 '포스트 팬데믹'이 '중증외상센터'에 이어 드라마로 제작된다.

이낙준 작가(필명 한산이가)는 4월 2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포스트 팬데믹'의 영상화 소식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순항하길"이라고 덧붙였다.

'포스트 팬데믹'은 전례 없는 팬데믹 사태를 일으킨 바이러스 ARS-24를 생화학 무기로 활용하기 위해 비밀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정부와 ‘인류의 재난’을 막기 위한 정유현 박사의 고군분투를 다룬 작품. 연재 당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동명의 웹툰으로 제작된 데 이어 드라마 제작까지 확정됐다.

이낙준 작가가 원작자로 참여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전 세계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포스트 팬데믹'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낙준 작가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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