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오 대전시의원, 특수학교 '대전가원학교' 현장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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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대전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서구1)이 23일 특수학교인 대전가원학교를 방문해 오는 7월부터 추진 예정인 교사 증축 현황을 점검하고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학교장과 교감을 비롯해 대전시교육청의 시설 및 특수교육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 자리해 특수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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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김진오 대전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서구1)이 23일 특수학교인 대전가원학교를 방문해 오는 7월부터 추진 예정인 교사 증축 현황을 점검하고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학교장과 교감을 비롯해 대전시교육청의 시설 및 특수교육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 자리해 특수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학부모들은 등하교 시간대에 발생하는 심각한 주차난과 학생들의 보행 안전 문제를 호소하며 학교 앞 횡단보도 설치를 포함한 교통안전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김 의원은 "특수학교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 증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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