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서형 파리 파파라치 컷, 독보적 아우라에 런웨이 걷는 줄

서유나 2025. 4. 2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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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서형이 프랑스 파리 거리에서 포착됐다.

김서형은 4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차 프랑스에 방문해 파리 거리를 시선 의식하지 않고 돌아다니는 김서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블랙 패션에 편안하게 운동화를 신은 김서형은 우월한 비율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파리 거리 한복판을 마치 런웨이처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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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BALENCIAGA) 제공
발렌시아가(BALENCIAGA) 제공
발렌시아가(BALENCIAGA) 제공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서형이 프랑스 파리 거리에서 포착됐다.

김서형은 4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차 프랑스에 방문해 파리 거리를 시선 의식하지 않고 돌아다니는 김서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블랙 패션에 편안하게 운동화를 신은 김서형은 우월한 비율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파리 거리 한복판을 마치 런웨이처럼 만든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대스타 서형 언니 파리에서 파파라치에 찍히셨군요", "내년엔 파리 런웨이에 서주세요", "셀카도 궁금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서형은 1973년으로 만 51세다. 1994년 KBS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아내의 유혹', 'SKY 캐슬', '마인' 등으로 사랑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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