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러브, '레전드 직캠 반복재생하게 만드는 아이돌' 1위…글로벌 K팝에 인정받았다

김원겸 기자 2025. 4. 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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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러브가 '레전드 직캠을 반복 재생하게 만드는 아이돌' 1위로 꼽혔다. 제공|스타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엑스러브가 '레전드 직캠을 반복 재생하게 만드는 아이돌' 1위로 꼽혔다.

엑스러브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진행한 '레전드 직캠! 반복 재생하게 만드는 아이돌은'이라는 제목의 투표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17일부터 4월 23일까지 중독성과 매력이 넘치는 직캠의 주인공인 아이돌 스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레전드 직캠! 반복 재생하게 만드는 아이돌은' 투표에서 엑스러브는 7488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클라씨는 5120점으로 2위에 올랐고, 클로즈유어아이즈는 2224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엑스러브는 앞서 스타덤이 실시한 '독보적 유니크 콘셉트 아이돌' 투표와 '차세대 패션 아이콘 아이돌'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엑스러브의 독창적인 콘셉트와 패션 스타일을 향한 글로벌 K팝 팬들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에 다시 '레전드 직캠을 반복 재생하게 만드는 아이돌' 투표에서 또 1위를 차지하면서 엑스러브의 다양한 매력이 글로벌 K팝 팬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다.

엑스러브는 우무티(중국), 루이(대만), 현(한국), 하루(일본)로 이뤄진 4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2025년 1월 7일 데뷔한 엑스러브는 현을 제외한 세 멤버가 '보이즈 플래닛' 등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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