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캠프 "원전 비중, 사회적 합의로 줄여나가야"

황보혜경 2025. 4. 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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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 측은 원전 정책을 두고, 원자력 발전소 비중을 유지하면서 사회적 합의로 조금씩 줄여나가는 게 큰 방향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 캠프 윤후덕 정책본부장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에너지 믹스'에는 석탄과 액화 천연가스 등 여러 에너지원이 있고 그 비율을 잘 관리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 후보의 관광 산업 육성 공약은 우리나라가 제조업 중심 국가이지만 미래를 위해 문화와 관광 분야에 많이 투자해야 한다는 국정 철학이 분명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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