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캠프 "원전 비중, 사회적 합의로 줄여나가야"
황보혜경 2025. 4. 23. 15:39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 측은 원전 정책을 두고, 원자력 발전소 비중을 유지하면서 사회적 합의로 조금씩 줄여나가는 게 큰 방향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 캠프 윤후덕 정책본부장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에너지 믹스'에는 석탄과 액화 천연가스 등 여러 에너지원이 있고 그 비율을 잘 관리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 후보의 관광 산업 육성 공약은 우리나라가 제조업 중심 국가이지만 미래를 위해 문화와 관광 분야에 많이 투자해야 한다는 국정 철학이 분명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경찰 "이철규 며느리도 대마 양성"...아들은 구속영장 심사
- 최장 6일 황금연휴 없다...정부 "5월 2일 임시공휴일 검토 안 해"
- "살려주세요" 도망쳐도…이유없이 여성 폭행한 잔혹한 10대
- 11살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야구선수 출신' 아빠…징역 10년 구형
- 프란치스코 교황, 무보수 봉사 인생...남긴 재산은 '14만 원'
- "이란, 전쟁 전 '놀라운 수준' 제안"...트럼프는 왜?
- [단독] 두 번이나 위치추적 의심 신고...경찰은 블랙박스도 안 봤다
- 하루 만에 주가 '롤러코스터'…알고 보니 거래소 황당 실수
- BTS 공연에 직장인들 연차 강요 잇따라..."노동법 위반 소지"
- 강훈식 "UAE 원유 최우선 공급 약속"...총 2,400만 배럴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