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기업유치 팔 걷어…“산업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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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가 기업유치와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투자유치위원회를 구성했다.
투자유치위는 미래산업 기반 조성과 기업유치 방향을 제시하고,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와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순욱 부시장은 "광명시 도시첨단산업단지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에서 미래산업 기반 조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전문가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실행력 있는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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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가 기업유치와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투자유치위원회를 구성했다.
시는 23일 이같이 밝히며 위원들과 시내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기업 투자 유치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투자유치위는 국제통상과 자율주행·인공지능(AI)·생명공학 등 첨단산업 분야 경험이 두터운 전문가로 꾸려졌다.
투자유치위는 미래산업 기반 조성과 기업유치 방향을 제시하고,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와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첫 회의에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관계자가 동석해 광명시흥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기업유치 전략과 특화 방안도 논의했다.
GH 관계자는 “유망 산업 분야와 대상 기업군을 정리하고, 기업유치 설명회 등을 열어 실질적인 기업유치 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순욱 부시장은 “광명시 도시첨단산업단지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에서 미래산업 기반 조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전문가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실행력 있는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조례 개정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산업 중심 전략적 유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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