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해경·제22보병사단 북진여단, 통합방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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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 23일 육군 제22보병사단 북진여단과 통합방위 및 대테러 작전협조체계 구축, 해양 사고의 신속한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해상 상황 발생 시 공동조치와 정보제공, 해안에서의 수색·구조 및 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 요소 식별 시 통보 등 관할 해역에서의 안보와 안전 역량 강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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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 23일 육군 제22보병사단 북진여단과 통합방위 및 대테러 작전협조체계 구축, 해양 사고의 신속한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해상 상황 발생 시 공동조치와 정보제공, 해안에서의 수색·구조 및 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 요소 식별 시 통보 등 관할 해역에서의 안보와 안전 역량 강화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상시 통신망 유지와 감시 영상 제공으로 상호 간 원활한 정보공유와 적극적인 협력이 가능해 현재보다 완벽한 경계 및 신속한 대응 태세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박홍식 강릉해경서장은 "제23경비여단에 이은 북진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가자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한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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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CBS 전영래 기자 jgamj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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