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박의성, 정현에 이어 ATP 광주오픈 단식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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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세계랭킹 438위)에 이어 박의성(938위)도 남자프로테니스(ATP) 광주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달러) 단식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의성은 23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4일 차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정윤성(1331위·국군체육부대)을 만나 2-1(4-6 6-3 6-4)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21일 콩스탕 레스티엥(180위·프랑스)을 꺾은 정현에 이어 두 명의 한국 선수가 대회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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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테니스 선수 박의성.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2023.04.15.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151539850iwed.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정현(세계랭킹 438위)에 이어 박의성(938위)도 남자프로테니스(ATP) 광주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달러) 단식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의성은 23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4일 차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정윤성(1331위·국군체육부대)을 만나 2-1(4-6 6-3 6-4)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를 거둔 박의성은 브랜든 홀트(110위·미국)와 16강전을 치른다.
지난 21일 콩스탕 레스티엥(180위·프랑스)을 꺾은 정현에 이어 두 명의 한국 선수가 대회 16강에 올랐다.
권순우(507위·국군체육부대)는 제이슨 쿠블러(307위·호주) 에 0-2(3-6 4-6)로 패하며 다음 라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박의성과 권순우는 복식으로 짝을 이뤄 쉬위슈(대만)-노구치 리오(일본)와 8강행을 두고 겨룬다.
한편 챌린저는 투어보다 한 등급 낮은 대회로, 단식 본선에는 주로 세계 랭킹 100위∼300위 사이 선수들이 출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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