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만난 바다, 바다 만난 우리…‘엔데이 바다’의 변신에 ‘눈도장’
강석봉 기자 2025. 4. 23. 15:14

가수 바다는 2010년대 걸그룹 베이비부를 시작으로 2020년대 엔데이의 바다로
새로운 회사 RJ엔터에서 이번 1월 첫 솔로 앨범 Kiss me baby를 통해 새로운시도로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했다.
바다는 2025년 1월 따뜻한 시티팝으로 KBS뮤직뱅크, SBS인기가요 공중파와 지상파 Show champion, Arirang TV Simply kpop에 출연했다.

올초 활동하던 가수 중 어느 누구도 없는 장르로 여자친구, 부석순, 리센느 등 쟁쟁한 가수들 사이 특별한 장르로 그녀만의 매력적인 퍼포머스와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바다의 소속사 RJ엔터는 아티스트로써 바다에 모든활동을 지지할 것이라는 연초 계획대로 오는 5월 8일에서 10일 중국에 진출하여 그녀의 화려한 공연이 열릴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바다의 컨셉 전세계글로벌컨셉으로 1집 일본시티팝 활동 종료후 국내,외 공연 중 다음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음앨범은 미국하이틴펍의 댄스곡 예정.
바다는 모든 앨범에 안무디렉도 직접 참여하여 다음 곡의 안무 디렉터로서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전해졌다. 앞으로 바다의 앨범은 전세계 컨셉으로ㅡ 1집 일본을 시작해 베트남, 중국, 미국, 러시아, 유럽 등 다양한 나라의 전세계 화려한컨셉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녀의 다음 앨범 음방활동은 5월 중순 중국 활동과 동시에 시작될 것이라고 한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음주운전’ 이재룡, 김호중법 적용돼 검찰 송치
- ‘아이유 아파트’ 1년새 125억 뛰었다! 공시가 325억
- [전문] ‘100억 자산가’ 황현희, 부동산 버티기 입 열었다
- ‘열혈사제’ 고준, 4월5일 비연예인과 결혼
- [전문] 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부모 된다…“다시 찾아온 생명이”
- [전문]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논란’ 전면 부인 “중간 업체 문제”
- [SNS는 지금] 송일국 삼둥이, 훌쩍 큰 근황…“대한이는 185cm 넘어” 깜짝
- ‘최시훈♥’ 에일리, 난자 채취 후 극심한 고통…“아파서 걷지도 못해”
- ‘케데헌’ 수상소감 강제 중단…CNN도 “부끄럽다”
- 중국 ‘월간남친’도 훔쳐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