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우 이어 틴탑 니엘도 3년 대기하다 군면제

권오은 기자 2025. 4. 23. 15: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니엘. /EL&D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틴탑의 멤버 니엘(본명 안다니엘·31)이 4급 보충역 판정을 받고 사회복무요원 소집을 기다리다가 군 면제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니엘은 지난 22일 공개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2021년 개인적 사유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고 소집을 대기하던 중, 지난해 장기 대기로 전시근로역으로 변경됐다”고 말했다. 니엘은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유라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했다.

병역법에 따르면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은 뒤 3년 동안 소집되지 않으면 병역 면제 처분을 받게 된다. 2019년 이후 매년 1만명 이상이 이 같은 사유로 병역 면제 처분을 받았다. 지난해 배우 나인우 역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고 사회복무요원 소집을 기다리다가 군 면제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니엘은 지난 22일 미니 4집 ‘쉬’를 발매했다. 앨범명과 같은 타이틀곡 ‘쉬(SHE)’를 포함해 ‘사페(Sapé)’ ‘사랑이란 단어에 뭐가 들었든’ ‘이프 유어 디 오션(If you’re the ocean)’ ‘사랑에 대체 무슨 핑계야’ 등 6곡이 수록됐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