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플라스틱 제조 공장 불...두 동 모두 타
김기수 2025. 4. 23. 15:01
오늘(23일) 새벽 4시 45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지만, 창고 등 공장 내 시설물 두 동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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