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퇴출 당한 태일, 성범죄 재판 5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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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출신 태일이 법정에 선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첫 공판기일을 오는 5월 12일 진행한다.
검찰은 지난 2월 태일과 공범 2명을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바 있다.
2명 이상이 합동해 심신상실 등 항거불능 상태의 상대를 간음해 특수준강간 혐의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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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NCT 출신 태일이 법정에 선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첫 공판기일을 오는 5월 12일 진행한다.
검찰은 지난 2월 태일과 공범 2명을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바 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2명 이상이 합동해 심신상실 등 항거불능 상태의 상대를 간음해 특수준강간 혐의가 적용됐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피해자 신고 접수 후 피의자 3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이들이 범행을 인정해 구속 필요성이 떨어진다며 이를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8월 태일을 불러 조사한 뒤 9월 검찰로 송치했다. 태일은 건강 상태를 이유로 검찰 조사에는 응하지 않았다.
한편 태일은 지난 2016년 NCT 첫 유닛 NCT U로 데뷔해 NCT, NCT 127 멤버로 활약해왔다.
SM엔터테인먼트는 태일의 범죄 사실을 확인한 후 빠르게 그룹 탈퇴를 발표했으며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종료를 선언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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