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트롯 가수라 못 부르겠네‥뷰티 브랜드 모델에 ‘동치미’ MC까지

박아름 2025. 4. 2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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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시대'가 열렸다.

최근 MBN '현역가왕2'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뮤트롯(뮤지컬 트로트) 신사' 타이틀을 거머쥔 에녹을 향한 업계 러브콜이 뜨겁다.

한편 지난 2007년 데뷔 이후 '엑스칼리버', '팬텀', '레베카' 등 굵직한 뮤지컬 작품에서 활약하며 뮤지컬 배우로 정상에 선 에녹은 MBN '불타는 트롯맨' TOP7에 이어'현역가왕2' TOP3까지 꿰차며 '도전과 승리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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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한일톱텐쇼’
사진=MBN ‘한일톱텐쇼’
사진=EMK엔터테인먼트

[뉴스엔 박아름 기자]

‘에녹 시대’가 열렸다.

최근 MBN ‘현역가왕2’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뮤트롯(뮤지컬 트로트) 신사’ 타이틀을 거머쥔 에녹을 향한 업계 러브콜이 뜨겁다.

지난 3월 25일부터 MBN ‘한일톱텐쇼’에 출연 중인 에녹은 봄날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드는 곡들을 엄선해 나훈아‘니’부터 김정호‘하얀나비’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에녹은 지난 4월 18일 개최된‘2025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관객의 전율을 일게 만드는 풍부한 성량과 퍼포먼스 라이브로 잠실실내체육관을 함성으로 가득 채우는 활약을 펼쳤다. 공연을 접한 관객들은 에녹의 환상적인 라이브 쇼를 향한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에녹은 음악 예능과 콘서트를 통해 ‘본업 천재’ 면모를 드러내는 것과 동시에 최근 생애 처음 접하는 분야에도 야심차게 도전, 활동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바로 뷰티 브랜드 모델과 토크쇼 MC다.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이미지에 힘입어 데뷔 이래 최초로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활동을 시작한 에녹은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소통 능력을 인정받았고, 지난 4월 19일 새롭게 단장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 MC로 발탁돼 데뷔 신고식을 무사히 치렀다. 에녹은 “무대보다 더 긴장된다”면서도 오프닝부터 뮤지컬 배우답게 속이 뻥 뚫리는 노래를 부르며 ‘동치미’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같이 가수와 모델, MC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에녹은 4월 26일 경상남도 함안군 함주공원에서 열리는‘제6회 대한민국 함안수박축제’ 메인 무대에 초청 가수로 나선다. 또한‘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 이후에는 오는 8월 진행되는‘2025 한일가왕전’을 통해 ‘현역가왕 재팬’ TOP7과 국가대항전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7년 데뷔 이후 ‘엑스칼리버’, ‘팬텀’, ‘레베카’ 등 굵직한 뮤지컬 작품에서 활약하며 뮤지컬 배우로 정상에 선 에녹은 MBN ‘불타는 트롯맨’ TOP7에 이어‘현역가왕2’ TOP3까지 꿰차며 ‘도전과 승리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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