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메이·다나카 케이 15살 차 불륜설, 양측 “교제한 적 없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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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톱배우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가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4월 23일 일본 매체 주간 문춘은 1999년생 나가노 메이가 유부남인 1984년생 다나카 케이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다나카 케이와 나가노 메이 측은 "교제한 사실이 없다"며 불륜설을 부인하고 있다.
한편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는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에 출연했으며 나가노 메이와 김무준은 일본 TBS 드라마 '캐스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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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톱배우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가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4월 23일 일본 매체 주간 문춘은 1999년생 나가노 메이가 유부남인 1984년생 다나카 케이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주간 문춘 측은 두 사람 지인의 말을 빌려 "지난 2021년 같은 영화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알게 됐고 지난해부터 깊은 관계가 됐다"며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다나카 케이는 2011년 배우 사쿠라와 결혼해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상황. 다나카 케이와 나가노 메이 측은 "교제한 사실이 없다"며 불륜설을 부인하고 있다.
특히 나가노 메이는 배우 김무준과 양다리를 걸쳤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김무준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나가노 메이와 관련 "친한 동료 사이"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는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에 출연했으며 나가노 메이와 김무준은 일본 TBS 드라마 '캐스터'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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